시간표가 해결되었습니다 >_<
.......어떻게든.
뭐 어차피 처음부터 졸업은 제때 힘든 판이었고(아, 나의 졸업.......) 선배들 후기 읽어보니 어차피 다 들어도 학점인정 안해주는거 같고 (...쳇)
이런저런 것들을 설명하자면 길지만 9과목 듣기로 했던 과목 중 5과목을 수강할 수 없는 상태가 되버린 저. 5과목중 한 과목은 교수님이 어떻게든 해주시는게 되어서 남은 4과목중 두 과목을 저희 전공수업으로 대체.
(담당 교수님께서 '....기왕이면 우리 과 과목 들으면 말맞추기도 편하고 쉬워요.' 라고 하셔서 그냥 재밌어보이는걸 듣자고 생각해쓰비다....)
제그래도 지금까지 듣고 있던 과목 중 두 개 정도는 재밌으니 청강이라도 나가려고합니다.
...라고 해봤자 한 과목 교수님은 지금 영국출장 가계셔서 한 달은 지나야 수업이 재개되는 상황이지만요.
근황은 뭐, 학교-집, 학교- 알바의 연속입니다.
요즘 생각해봤는데 제 일본생활의 40은 학교고 60은 미스도인거 같네요. (......미스도.......ㅠㅠㅠ)
뭐, 재미있고 하루하루 시간이 어찌나 빠른지 모르겠습니다.
....라지만 7시에 한시간만 자고 일어나서 과제해야지~ 했는데 일어나니 방금이어씁디ㅏ.....
아이고 눈물이 ㅠㅠㅠㅠㅠㅠㅠ


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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