잘 지내셨어요?

 
 전 잘지냈답니다. 4주간에 걸친 실습이 드디어 끝나고 ㅠ_ㅠ 이제 한 숨 돌리고 있는 중이네요.
 벌써 저저번주가 되버린 이벤트....
 그건 아주뭐 ㅠㅠ
 제 혼을 빼앗아 갔어요 ㅠㅠ
 전 이제 현실의 남자를 사랑할 수 없나 보아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막 이러구요☜

 정말 어쩜 그런 남자가 다 있는지 ㅠ_ㅠ
 이건 존재만으로 범죄죠, 아주 뭐....ㅠ_ㅠ

 참참참, 오늘이 제 생일이라는←
 전 국회의원 유시민과 생일이 똑같다는←

 하지만 저녁엔 과외면접보러 가야된다는ㅠ_ㅠ←
 현실은 슬프군요, 흐아 ㅠ_ㅠ

 오늘 따라 완전 덥네요.
 다들 잘 지내시죠?

by 이리스 | 2008/07/28 09:50 | 별볼일없는일상얘기 | 트랙백 | 덧글(8)

 

ㅜㅜㅜㅜㅜㅜㅜ





 눈물나요 ㅠㅠ 제가 이렇게 소녀일줄이야 ㅠㅠ
 아침 7시 반 KTX 타고 올라가는데 새벽 3시부터 설레였습니댜()
 전날 저녁 저녁 10시까지 마셨는데도 불구하고()
 12시에 잠들어 새벽 3시에 깨다니 뭥미()
 자는둥 마는둥 정신차리는둥 마는둥 하다가 이제 일어나
 나갈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
 
 방금 또 공항후기 읽어보니...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ㅠㅠ
 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설레여요, 이건 뭐....ㅠ_ㅠ
 

by 이리스 | 2008/07/19 05:54 | 별볼일없는일상얘기 | 트랙백 | 덧글(0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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